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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08. 금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6-04-08 (금) 15:19 조회 : 530

[ 오늘의 말씀 ]

04.08. 금

"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
[ 마태복음 13장 44절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천국으로 잃어버린 당신의 자녀들을 인도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들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것이 천국을 소유하게 되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소망이 이루어지면 또 다른 소망이 생기고 그것이 이루어지면 또 다른 소망이 생김니다

결국 죽을 때까지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주님은 사람들에게 숨겨진 소망을 알리시고자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것을 '감추인 보화'라고 하셨습니다

인생의 파랑새를 쫓는 헛된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입니다

이 복음은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헛되고 가치가 없고 하찮은 것이지만

그러한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면 반드시 때가 되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복음이 생명을 살립니다

소망이 없는 어둠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복음을 통하여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면

그들은 인생의 참된 가치를 발견했기에 다시는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바울처럼 당신의 삶을 주님께 의탁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게 됩니다

날마다 인생의 참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을 따르며

주님을 증거함으로 하늘의 보화를 쌓는 주님의 참된 제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늘 축복합니다♡ 주일은 주님과 함께